울산지역 농민 후계자들간의 단합과
정보 교류를 위한 제20회 울주군 농업경영인
대회가 오늘(8\/27)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농민과 가족 등 천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내일(8\/28)까지 농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와 함께 체육행사, 농산물 시식회 등이 진행됩니다.
14시 이후, 작괘천 입구 주차장 몽골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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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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