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 게임장 적발 잇따라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8-27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어제(8\/26)밤 9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몰래 영업중인
사행성 게임장을 적발해 업주 28살 김모씨 등
2명을 체포하고 PC 10대와 현금 184만원을
압수했습니다.

또 울주경찰서도 어제(8\/26)밤 8시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빌딩에서 영업중인
사행성 게임장을 단속해 업주 28살 박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올 들어 울산지역에서 사행성 게임장 영업으로
모두 79곳이 적발돼 102명이 검거됐으며,
경찰은 이 가운데 10명을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