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천상리에 사는 41살 이모씨가
보름전 북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산
즉석밥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씨가 산 즉석밥은 모 대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절반 가까이가 검은색으로 변색되고
곰팡이로 의심되는 물질도 일부 발견됐습니다.
이씨는 보상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피해를 입을까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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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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