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밥 변색된 이물질 나와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8-27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천상리에 사는 41살 이모씨가
보름전 북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산
즉석밥에서 이물질이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씨가 산 즉석밥은 모 대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절반 가까이가 검은색으로 변색되고
곰팡이로 의심되는 물질도 일부 발견됐습니다.

이씨는 보상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피해를 입을까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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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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