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가입회원 15만명 규모의 울산에
본사를 둔 한라상조를 압수 수색했습니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최근 중구 반구동
한라상조 본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여 회계와 영업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이 회사 박모 대표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잡고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관련자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990년대부터 영업을 시작한 한라상조는 2003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가입 회원수만 최대
15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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