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마을 일부시설 엑스포 준비로 휴관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8-27 00:00:00 조회수 0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엑스포 준비를 위해 울주군 외고산옹기마을 일부
시설을 다음달 1일부터 휴관할 예정입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엑스포 행사장인 외고산
옹기마을의 시설 가운데 옹기문화관과 외고산
역사관, 아카데미관 체험실 등을 다음달
1일부터 휴관하기로 했습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휴관기간에 옹기문화관은 옹기의 역사와 문화, 과학성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꾸미고, 역사관은 외고산마을의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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