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교실과 복도 등
학교 내부를 가정의 공부방처럼 꾸미는
교실 현대화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9월 조직개편에서
학교시설 선진화팀을 신설하고
10월쯤 1, 2개 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점차 전체 학교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학교 외부는 변화가 많았지만
학생들이 생활하는 교실 등 내부는
떼가 많이 타고 딱딱한 분위기여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