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20년을 목표로 2조원의 예산으로
추진중인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울산시가 정부에 전폭적인 지원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아태지역 경제권을 겨냥한 국제적
액체물류항으로 국가의 석유에너지 안보와
유망 물류시장 선점 차원에서 조기육성이
필수적이지만 민자유치사업 또는
정부 재정사업 여부를 결정하는데
2년여를 허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선점 경쟁에서 실기하지 않도록 지식경제부가 신청한 내년도 기본설계비
135억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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