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당기순이익 5%면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8-29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의 당기 순이익 5%면
1만명의 사내 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금속노조 정책연구원 이상호 연구위원은
사내 하청 노동자 1만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연간 천200억원의 비용이 추가되며
이는 현대자동차 당기 순이익의 5%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비용은 평균 근속 연수인 4.3년차의
비정규직과 정규직 간의 월 급여 차이인
97만여원을 연봉으로 계산해 추산한 것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