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규직 조합원 10명중 8명은
협력업체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생산물량을 확보하거나
현재의 생산량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가 최근
조합원 1900명을 상대로
근무형태 현장 면접조사를 벌인 결과,
협력업체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생산물 확보의 필요성에 동의하는 의견이
85.2%를 차지했습니다.
또 현대차 노사간의 핵심 현안인
밤샘 근무를 없애는 주간 2교대 근무제에 대해
56.7%가 주간 2교대 근무를 원했으며,
12.5%는 현재 주야간 근무가 더 낫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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