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지난 2년간 법안발의건수는
평균에 못미치는 평균 15.8건으로
이 가운데 안효대,김기현의원의 법안발의가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흥사단과 전국 공무원노조 조사에 따르면
안효대의원이 24건으로 울산출신으로서는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김기현의원 22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승수의원은 19건,정갑윤의원은 17건이었고
최병국의원은 7건,강길부의원은 6건으로
상대적으로 저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