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에 본교 출신 최연소 여교수가
탄생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본교 출신인 28살 김지은씨를 영어영문학과 실험통사-의미론 분야 조교수로 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검정고시로 2000년 울산대에
수석입학해 졸업후 3년간의 유학자금을
지원받고 미국 UCLA에서 수학, 5년6개월만인
올해 2월 석박사 과정을 한꺼번에
통과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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