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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와 마리나 산업을
부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삼기위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마리나 항만을 개발하고
관련산업 육성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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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해양레포츠 인구도 급속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 7천명도 안 되던
국내 해양레저 면허 취득자가
지난 2007년에는 6만6천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마리나 항만법이 통과됐고
정부는 전국 43곳을 마리나 항만으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부산도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재개발하고
백운포와 북항에 새로운 마리나 항만을
짓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는
마리나산업의 중심이 되기에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우선 요트계류장 등 마리나 시설의 개발이
확대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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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간 7천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
장비시장 선점도 중요합니다.
조선산업의 발달한 영도지역을
요트산업 중심지로 개발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항만구역 조정과 공유수면 관리,
그리고 과잉투자 등을 막기위한
정부 정책과 지원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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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마리나 전문인력의 양성,
국내외 대회 유치, 체험 프로그램 확충 등도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mbc탁은수◀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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