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8\/30)
성매매를 알선한 보도방과 마사지업소 5곳을
적발해 31살 이모씨와 성매매여성, 성매수남등
모두 3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부터
남구 달동과 삼산동 일원에서
마사지방과 보도방을 운영하면서
10여명의 성매매 여성을 공급해
성매매를 알선한 뒤 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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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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