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8\/30)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 진장유통단지에 들어설 예정인
미국계 회원제 할인매장 코스트코의 입점을
반대하는 운동을 펴 나가기로 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미 포화상태에 있는
11개 대형마트가 벌이고 있는 경쟁으로
중소상인들이 고통을 입고 있는 가운데
창고형 할인매장까지 들어설 경우
중소상인들의 몰락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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