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협력도시인 일본 구마모토시와 울산시
사이에 교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문화스포츠 교류단이 오늘(8\/30)
울산MBC를 방문해 두 도시간 우의를 다지고
이해의 폭을 넓혔습니다.
자매결연 학교인 남창중학교 축구부와
어제(8\/29) 친선경기를 가진 구마모토
상와중학교의 아키오 교장을 비롯해
케이지 감독과 선수,학부모들은 두 도시간에
더욱 긴밀한 문화스포츠 교류를 다짐했습니다.
구마모토 교류단은 앞서 옹기엑스포 행사장과
문수경기장을 둘러봤으며 우리 전통사발의 명인
신한균 선생의 생활자기를 선물로 받고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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