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8\/30)
울산시 교육청에 단체교섭을 정식으로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섭창구를 단일화해야 한다는
법률 때문에 자유교원조합 등 다른 교원노조와
의견을 모으지 못해 무단협 상태에 있었지만
이 법률 조항이 지난해말을 기점으로 시효가
사라져 독자교섭을 요구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전교조의 단체교섭요구안과 위원수 등을
검토한 뒤 교섭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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