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난해까지 모두 4차례,
올 들어 1차례를 포함해 모두 5번의 실패를
경험한 세계 최대 옹기 만들기에 또 다시
도전합니다.
울주군은 다음 달 중 높이 240㎝,
최대 둘레 505㎝의 세계최대 옹기제작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4월 세계 최대 옹기 만들기에
5번째로 도전해 날옹기를 완성했으나
6월 마지막 단계인 소성과정에서 가마지붕이
파손되면서 날옹기도 부서져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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