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선거 비용을 그 원인을 제공한
당사자들에게 물어야 한다는 주민운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재선거 비용 환수 입법청원운동본부는
오늘(8\/30)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소송인단을 모집해
국회 법률개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운동본부는 항소심에서도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은 중구와 동구청장의 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20억원 정도의 시민 세금이
재선거 비용으로 쓰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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