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암소각장 전량 스팀에너지 사업화

입력 2010-08-30 00:00:00 조회수 0

현재 소각과 매립처리를 병행하고 있는
남구 성암 생활폐기물 소각장이
오는 2천12년이면 전량 소각처리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울산시는 증설사업을 오는 2천12년 4월에
마치고 이 곳으로 들어오는 650톤의 폐기물을
전량 소각처리한 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팀을 인근 주식회사 효성의 에너지로
공급합니다.

이를 통해 울산시는 연간 134억원의 경영수익을
올리고 효성은 112억원의 원가절감을 이루는
한편 벙커C유 사용저감에 따라 연간 온실가스
감축량이 10만 여톤에 이를 것으로 울산시는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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