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가 유리사업 강화를 위해 독일
최대 유리 전문기업인 인터페인과 천억원을
투자해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에너지 절감형
제품인 로이 유리를 생산하는 공장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울산에 들어설 이 공장은 내년부터 연산
천만㎡의 로이 유리를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LG하우시스는 밝혔습니다.
이번에 양사가 공동출자한 합작법인인
주식회사 하우시스 인터페인은 실무절차를 걸쳐
내달 설립되고 LG하우시스의 지분율은
80%입니다.
LG하우시스는 유리사업 부문 증설로 2012년
천 500억원, 2015년 2천 800억원의 매출
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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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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