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략적 지원
부문을 선정해 금융지원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소재.부품과 신재생
에너지,그린 IT 등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선정해, 이 가운데 녹색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업체당 지원한도를
7억 5천만원에서 15억원으로 2배 이상 확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은행 울산본부 중소기업
지원자금 운용규칙을 마련했으며, 지원기간과
금액 등 세부기준을 마련해 지원일몰제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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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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