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개통하는 KTX 리무진 급행버스 노선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는 울산지역 택시업계가
9월 1일(내일) 새벽 4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24시간 운행중단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개인과 법인택시로 구성된 택시살리기
대책위원회는 오늘(8\/30)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 오후 2시부터는 태화강에서 궐기대회를
개최한 뒤 시가지 행진에 이어 시청앞에서
집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경찰은 택시업계의 운행중단 사태를
예의주시하면서 막판 해결책을 찾는 한편
당일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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