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외유성 해외연수 막기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8-31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지방의회의 무분별한
외유성 해외연수를 뿌리뽑겠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은 여행사에 맡겨져 외유성 연수로
치우칠 수 있는 관행을 없애고 연수실시
3개월 전에 해외연수의 목적과 의제를 설정해
추진계획을 작성하고, 당내 검증위원회를 통해
해외연수 전 과정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뚜렷한 목적 없이 정해진 예산 쓰기
형식으로 진행돼 온 관행을 없애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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