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내일(오늘) 총파업..울산시 자제 촉구

입력 2010-08-31 00:00:00 조회수 0

KTX 울산역 급행버스 도입에 반발하고 있는
울산지역 택시업계가 내일(9\/1) 새벽 4시부터
24시간 운행중단 총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오늘(8\/31) 남구 달동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한 선전전을 전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통해
도심에서 20 km 떨어진 울산역에서 시내권을
연결하는 4개 노선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하고 논스톱 운행과 정류장축소는
접근성을 저하시켜 불필요한 혼잡비용을
초래할 것이라며 파업자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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