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8\/31)
부도난 주상복합건물 철거공사를 도급해
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65살 황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008년 부산 동구 범일동에 사채업자 장모씨가 짓다 부도난
25층 주상복합건물을 인수해 철거공사를
맡기겠다고 속여 6천9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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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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