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2 지방선거를 통해
울산시의회에 진출한 초선 의원 19명의
재산평균이 13억4천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8\/31)자 대한민국 관보에 실린
초선 시의원들의 재산 신고 내역을 보면,
무소속 박래환 의원이 83억2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한나라당 김종무 44억6천만원,
권오영 교육의원 34억6천만원 순을 보였습니다.
민주노동당 천병태 의원은 4천200만원을
신고해 가장 적었으며,
정찬모 교육의원이
다음으로 적은 5천700만원을 신고했습니다.
한편 초선 기초의원 가운데는
남구의회 안수일 의원이 27억9천만원으로
가장 많고,
장만복 동구의회 의장의 신고재산이
19억3천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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