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1인당 73만원 지방세부담

입력 2010-08-3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2009년도 지방세 부담액은 감소하고
채무는 다른 광역시보다 적어 재정이
상대적으로 건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공시한 2009 회계연도 재정운영
결과에 따르면 시의 총 살림규모는
2조 5천 326억원으로 2008년보다
360억원이 증가했습니다.

시민 1인당 연간 지방세부담액은 73만원으로
전년의 76만원보다 3만원 감소했으며
울산시의 채무는 6천 198억원에
시민 1인당 채무액은 55만 6천원으로
광역시 평균 74만 9천원보다 19만 3천원이
적었습니다.

울산시의 재정자립도는 57.7%로 전국평균
50.2% 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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