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이 느끼는
경기전망이 4개월만에 긍정적으로
돌아섰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
제조업체 189곳을 대상으로 업황조사를 실시한 결과 9월중 업황 전망지수는 102.4로
전달보다 5.6포인트 상승해 경기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조선과 자동차,석유화학 등 중화학공업
비중이 높은 울산의 경우 전달 대비 12.9포인트 상승한 104.3을 기록해 조선 기자재와 자동
차부품 관련 업종의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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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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