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개통되는 KTX 울산역의 급행버스
도입에 반발해 울산지역 택시업계가 오늘(9\/1) 새벽 4시부터 24시간 운행을 중단하는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파업에 참여한 택시는 울산지역 전체
개인과 법인 택시 5천 8백여 대로,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KTX 급행버스 도입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만큼 택시기사들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며, 오늘 하루 시민들이
불편하더라도 시내버스 등 대체 교통편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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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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