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 낮 1시 20분 쯤
중구 성남동 울산교에서 31살 이모씨가
태화강으로 뛰어 들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1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투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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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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