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40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북구청 사격팀이 40년 만에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남자부 스키트 단체전에 출전한
북구청 사격팀은 합계 352점으로
종전기록을 6점 앞당기며 우승을 차지했고
남자부 조광수 선수는 개인전 우승까지 차지해 2관왕에 올랐으며 여자부 김미진도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2관왕에 오른 조광수 선수는
최근 대표선발전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컨디션이 좋아 전국체전과 아시안 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사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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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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