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택지개발사업 11곳 중단*부진

입력 2010-09-0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민간 택지개발사업지구 17군데 가운데
11 군데가 사업이 중단되거나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 울산시가 사업재개를 촉구하거나
사업 정상화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진장명촌, 방기, 천상, 망양, 망양 2, 서중,
덕하지구 등 7곳은 시공사의 부도나
소송 때문에 공사가 아예 중단됐고
선암1, 호수, 상남, 진하지구 등 4곳은
사업이 부진해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편 굴화지구와 중산지구, 호계ㆍ매곡지구,
신천지구, 송대지구, 매곡중산지구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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