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8월중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17.7로 전달대비 0.4%,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2.6%나 올랐습니다.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물가지수는
119.6으로 전달대비 0.7%나 올라 상승폭이
더 컸으며, 품목별로는 수박과 배추,마늘 등
과일과 채소류가 물가상승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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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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