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 정규직화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울산대책위원회가 오늘(9\/1)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칩니다.
대책위에는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를 중심으로
노동, 사회, 시민단체와 정당 등
총 18개 단체가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대책위는 대대적인 홍보활동과 함께
소송인단 모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해
최근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비정규직 정규직화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