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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옹기문화엑스포를 밝힐
불의 채화식이 오늘(9\/1) 열렸습니다.
전국팔도 도예촌의 옹기가마에서도 불을 모아
행사기간 내내 엑스포를 밝힙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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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계옹기엑스포 시작을 알리는
불꽃이 옹기가마속에서 활활 타오릅니다.
옹기장이는 이글거리는 열기를 뚫고
조심스레 가마속 불꽃을 채화합니다.
불은 옹기봉송 안치대로 옮겨지고
경북 청송도예마을을 시작으로
경기 여주 오부자옹기, 제주도예촌 등
전국 팔도를 돌며 옹기가마에서 불씨를
담습니다.
s\/u)전국 도예촌 옹기마을에서 모인 불씨는
오는 30일부터 25일동안 엑스포장을 밝히게
됩니다.
엑스포 개막준비의 출발점인 불씨채화에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처용무까지 나서 옹기엑스포의 성공유치를
기원했습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울산 옹기를 세계에
알리려는 울산시 무형문화재인 옹기장이들의
각오는 남다릅니다.
◀INT▶서종태 울주외고산옹기협회 회장
울산세계옹기엑스포가 울산만의 축제가 아닌
전국 옹기장이들의 뜻을 모아 만들어지는
만큼 그 성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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