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병영성 인근 주민들이 오늘(9\/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병영성 정비계획을 조속히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문화재청과 울산시가 확보한
병영성 정비사업 예산이 턱없이 부족해
정비에 수십년이 걸릴 것이라며
사업 조속추진을 촉구하는 주민 5천 600여명의
서명서를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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