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비제조업 경기전망 나빠져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9-02 00:00:00 조회수 0

올들어 호조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기업들의
경기전망이 8월들어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 조사결과에 따르면
울산지역 제조업체의 8월중
업황 BSI는 94로 전달과 같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비제조업은 69로 전달보다
무려 16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매출 BSI와 채산성 BSI도 84와 72를 나타내
전달보다 각각 17포인트와 9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이처럼 제조업보다 비제조업의 경기전망이
더 나쁜 것은 내수부진과 자금부족
때문인 것으로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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