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 새벽 6시 20분쯤 중구 성안동
한 저수지에서 4~50대로 보이는 남자가
숨진 채 물 위에 떠 있는 것을 산책하던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폭행을 당한 흔적이 있어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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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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