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오프제를 전격 수용했던
현대중공업 노조가 전임자 55명 가운데
30명만 남기고 25명을 모두 현장으로
복귀시켰습니다.
이는 지난 7월 1일 유급 전임자 15명과
무급 전임자 15명 등 30명을 노조 전임자로
두기로 노사가 합의한데 따른 것입니다.
노조는 이에 앞서 조직 축소와 예산 감축을
단행했으며 무급 전임자의 임금을 노조에서
지급하기 위해 사내 오토바이 수리점 운영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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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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