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2 지방선거 이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됐던 진보신당 울산시당 신임
위원장에 고영호 전 시당 사무처장이
선출됐습니다.
고영호 진보신당 위원장은 40대의 젊은
지도부로 구성된 만큼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당에서 한발 더 나아가 범시민 정당으로
발돋움하고 진보신당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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