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 하루 운행을 전면 중단했던
울산지역 택시업계가 오늘(9\/2) 새벽 4시부터 업무에 복귀해 정상 근무에 나섰습니다.
택시업계는 KTX 울산역과 시내를 잇는
급행버스의 잦은 운행으로 매출 감소가
우려된다며, 울산시가 계획을 수정하지 않으면
또 다시 2차 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택시업계와 다음 주부터
간담회를 열어 대화에 나서겠지만
시민 편의를 위해 급행버스 체계를 고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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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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