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8\/31) 김복만 교육감이 발표한
공약 실천계획에 대해
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는 오늘(9\/2)
논평을 내고 무상교육이라는 교육복지에
매달려 교육의 본질적 예산이 축소돼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교총은 무상급식과 교복 무상지급,
울산학사 건립 등은 지향할 정책이지만
교육복지에만 매달릴 경우 울산교육의
체질개선을 도모할 수 없다며 일의 경중을
따져 단계적으로 접근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복만 교육감은 공교육 정상화,
학교 안전망 구축, 교원 사기 진작 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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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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