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촌천 물고기 100여 마리 폐사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9-02 00:00:00 조회수 0

오늘(9\/2) 오전 8시쯤 북구 효문동 명촌천
효문배수장 부근에서 치어 백여마리가 집단
폐사한 채 발견됐습니다.

북구청은 오늘 내린 비로 배수장에서 유수를
내보내는 과정에서 하수 오니 등이 배출되면서
하천 용존산소량이 부족해 치어들이 폐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