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3곳 신설 예산 확보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9-0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제2공립 특수학교와
일반계 고등학교 2곳이 추가로 신설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제2공립특수학교인
울산행복학교와 울주군 서부권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인 언양고, 중구 혁신도시에 들어설
우정고 등 3곳의 학교 신설에 필요한
700억원의 예산이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교는 오는 2013년 개교를 목표로
부지 시설 결정 등 관련 업무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