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급행버스 신설과 관련해 울산시와
택시업계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김진영 의원이 이와관련한
서면질문을 울산시에 던져 답변이 주목됩니다.
김 의원은 급행버스 정류소가 9개에서 12개에
이르다 보니 소요시간이 많이 걸리는 게
아니냐며 4-5개로 줄일 수 없는지
울산시에 질의했습니다.
또 현재 울산역에서 언양터미널을 오가는
6개 노선의 시내.좌석버스를 KTX 울산역 경유를
할 수 있는지와, 급행버스 적자 시 사업자에
대한 재정지원 약속이 있었는지도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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