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파업)재발방지 단호 대처

입력 2010-09-02 00:00:00 조회수 0

◀ANC▶
어제(9\/1) KTX 리무진 급행버스 도입에 반발한 택시업계의 사상 초유의 총파업과 관련해
울산시가 재발방지를 위해 단호히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시가지를 운행하는 택시가 한대도 보이지 않고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안 시민들도--
몰랐던 시민들도 모두가 당혹스런
하루였습니다.

출근길 시민들은 물론 밤에 볼일이 있었던
시민들 모두 사상 초유의 택시 총파업에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시청 홈페이지에는 간간이 택시들의 생존권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보였지만 시민안중에도 없는 파업이라는 원색적인 비난의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경찰,그리고 고용노동지청 등
관련기관과 법적,행정적인 조치를 위한
검토작업에 들어갔고 직원 10여명을 투입해
운행기록계와 근무일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감차운행신고가 단 한건도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재발방지를 위해
단호히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INT▶김종석 대중교통과장 \/울산시

위법사실이 최종 확인될 경우 법인택시는
감차명령이,개인택시는 면허취소조치가
내려집니다.

택시업계는 다음주부터 협상창구를 가동합니다.

◀INT▶황현진 울산지부장\/ 민주택시

특히 이달말 세계옹기엑스포라는 국제행사를
앞두고 었어 이번 사태가 어떻게 해결될지
주목됩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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