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9월 한 달 동안 사회지도층 인사에
대한 교통과태료 일제정리를 추진합니다.
중구청이 최근 구청 산하 각종 위원회와
단체 등 사회지도층 인사 4천 8백여명에 대해
일제 조사를 벌인 결과 188명이 8천 백만원의
교통과태료를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청은 우선 자진납부를 독려한 뒤
마지막까지 정리가 되지 않을 경우 각종단체원
자격을 제한하는 한편 각종 입찰*공사계약 시
체납여부 조회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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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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