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국가산업단지의 생산,수출,고용,
가동률 등 주요 생산지표가 모두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온산과 미포
산단 등 국가산단의 생산은 작년 184조원을
저점으로 계속 증가해 지난해 상반기보다 26.6% 늘어난 233조 750억원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석유업종이 주력인 온산과 여수
단지 등의 증가 폭이 다른 곳에 비해 큰 것으로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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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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