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울산옥외광고 대상전 수상작 30점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명진광고의 <봉계 한우>를 비롯해
성호상사의 <티 카페 갈매기의 꿈> 등 30점을 심사를 거쳐 확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9일 울산대공원 수석전시실에서
열리며 출품작 전시는 12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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