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3) 오후 2시쯤
남구 달동 모 횟집 주차장에서
59살 최모씨가 몰던 K5 승용차가
갑자기 담벼락을 들이 받아
최씨가 다치고 인근에 세워져 있던
마티즈 차량 등이 부숴졌습니다.
최씨는 운전 경력이 20년으로,
한달 전 구입한 K5 승용차를 주차하려는데
갑자기 굉음을 내며 1미터 가량 돌진했다며
급발진 사고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이에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먼저 파악한뒤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석규 국장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